[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정창덕)는 지난 1일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정창덕 총장, 권원현 기획처장, 맹문재 국어국문학과 학과장, 박철우 국어국문학과 교수, 이현희 국어국문학과 교수, 안치범 교목실 교수(이상 안양대)와 조용중 사무총장, 전호중 총무, 황혜진 간사(이상 한국세계선교협의회)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대 일우중앙도서관 교무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선교사를 위한 한국문화 지도자 및 한국어교사 양성과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설계와 강사진 구성 ▲홍보와 교육생 모집 ▲수료증 교부와 배부 ▲추천 선교사의 교육대학원 진학 시 등록금 감면 등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정창덕 총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 선교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면서 "우리나라에서 한국어과정을 통한 선교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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