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우수 공학인재 양성에 한발 다가서다"

신효송 / 2017-05-10 16:01:51
'현장 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추진하는 '현장 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의 공과대학 주관 'X-TWICE 실전문제연구단 사업(유형 B)'에 선정됐다.


현장 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사업은 공과대학 교육·연구의 현장 지향성을 제고하고 과학기술 전문 인력의 양성 및 연구개발과 공과대학의 혁신을 통한 우수 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2년 2월까지 총 5년이다. 연구단이 지원받는 사업비는 연 2억 4000만 원, 5년간 총 사업비는 12억 원이다. 서울시립대는 공학계열을 중심으로 20개 내외의 학부생 실전문제연구팀을 선정한다. 산업체 및 사회 수요와 연계된 과제와 연구팀이 직접 발굴 및 제안한 창의적 주제와 실전문제 해결형 연구를 수행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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