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경인지역입학처장협의회(회장 김 현 경희대 입학처장)가 오는 26일 '2021학년도 수능 개편과 대입전형의 방향에 관한 고교-대학 연계 포럼'을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교사, 학부모,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바람직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및 대입전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현 서울경인지역 입학처장협의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규민(연세대 교육학과 교수의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과정의 쟁점'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강요식(여의도고) 교장, 김선희(좋은학교바른교육학부모회) 대표, 안상진(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장, 안성진(성균관대) 입학처장, 임진택(경희대) 책임입학사정관이 함께 하는 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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