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학생들은 지난 19일 한밭대 총학생회가 주관한 세월호 3주기 추모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추모행사에는 한밭대 학생자치기구인 총학생회와 학회연합회, 총동아리연합회 임원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희생자에 대한 묵념과 이동관 총학생회장의 추모사, 총동아리연합회에서 준비한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노란리본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의 글을 적어 나무와 줄에 묶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한편 한밭대 학생들의 노란리본 달기 프로젝트는 오는 21일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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