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인문과학연구소이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인문논총' 제42집을 발간했다.
연구 논문집 '인문논총'은 지난 2012년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등재지로 승격됐다. 지난 2016년에는 연구재단 계속평가에서 통과돼 3년간 등재지로서의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제42집에는 모두 6편의 우수한 논문이 실렸다. 경남대 영어학과 권종일 교수의 '다중주어구문과 정보구조에 대한 통사적 연구', 성남산업진흥재단 김홍일 수석연구위원의 '플로우 경험에 대한 여가와 일의 차이 연구' 등이다.
경남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논문 발굴과 게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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