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19일 전남 담양군 무월마을에서 송편 빚기 체험을 가졌다.
한양대 국제처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농촌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 활성화를 돕기 위해 필드트립(field trip)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 참가한 유학생 40여 명은 미국을 비롯해 독일·프랑스·카자흐스탄·중국 출신이다. 이날 송편 빚기 외에 쌀강정 만들기와 천연 염색 체험 등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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