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 유교문화연구소(소장 신정근) 한국유경편찬센터와 한국유교학회(회장 김성기, 성균관대 교수)는 '유교부흥과 생활유교문화의 모색'을 주제로 하는 국제학술대회를 17일 6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유교문화연구소 한국유경편찬센터·한국유교학회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비판과 변화를 통한 유교부흥과 유학 핵심사상의 생활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유학의 현대적 역할과 미래적 가능성을 검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중국 학자들을 중심으로 중국의 유학부흥 운동의 내용과 현황을 공유하고 한국에서의 유학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유교문화연구소 한국유경편찬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유교문화 계승 및 활성화를 위한 2010년부터 한국유경 정본화 DB 구축 및 활용시스템 구축사업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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