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한림대학교 일송기념사업회(위원장 김용구 한림과학원장)는 제11회 일송상 의학분야 수상자로 최창식(82세) 한림대 석좌교수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 한림대 국제회의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일송상은 한림대 설립자로 대학교육과 의학교육, 의료봉사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일송 윤덕선(1921~1996) 박사의 교육철학을 기리기 위해 2006년 제정됐다. 이 학술상은 의학, 교육, 사회봉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전문가 1인을 선정해 매년 수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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