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권순한 소이상사 대표)는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상자에 이영우 ㈜ 한길통상 대표이사, 조경규 환경부 장관, 김덕술 삼해상사 ㈜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리는 ‘2017 한국외대 총동문회 신년하례식’에서 진행된다.
한편 특별공로상은 이남진 법무법인 대성 변호사, 김유경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공로상은 홍권표 재 인도네시아 외대동문회장, 류승훈 선문대학교 법학과 교수, 이혜영 ㈜코에삼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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