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주)에이텍 한가진 대표가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발전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컴퓨터 장비 제조 및 유지보수,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 등을 주업무로 하고 있는 (주)에이텍의 한가진 대표는 인천대 전자공학과 80학번 출신 동문기업가다. 그는 “후배들이 학비걱정 없이 학업에 열중하여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하는 데 발전기금이 밑거름으로 됐으면 좋겠다”며 기부 소감을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국립공주대·충남대 '미래융합대학원' 출범
전남대, 제27기 학생홍보대사 8명 임명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전기내선공사 및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과정 교육생 모집
[인사] 경북대학교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