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주)에이텍 한가진 대표가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발전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컴퓨터 장비 제조 및 유지보수,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 등을 주업무로 하고 있는 (주)에이텍의 한가진 대표는 인천대 전자공학과 80학번 출신 동문기업가다. 그는 “후배들이 학비걱정 없이 학업에 열중하여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하는 데 발전기금이 밑거름으로 됐으면 좋겠다”며 기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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