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경남대학교 청년작가아카데미(원장 정일근,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제14차 겨울창작캠프를 오는 2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고래’를 주제로 울산광역시 동해안 일원에서 가진다.
이번 캠프에서는 울산광역시의 협조로 고래바다인 울산해역에서 직접 고래탐사를 가진다. 참가자들은 상상 속의 고래가 아닌 살아 숨 쉬는 고래와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문학작품 창작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최근 드라마 ‘도깨비’에 소개돼 인기를 끌고 있는 시 ‘사랑의 물리학’의 김인육 시인(서울대 강사) 특강, 경남대 중국학과 이철리 교수의 ‘중국시문학 산책’, 아카데미 출신 이기영 시인, 윤은주 수필가의 창작실전, 정일근 원장의 고래와 문학 강의 등이 일정 내내 연이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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