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전국대학언론사주간교수협의회(이하 전주협, 회장 정일근 경남대학교 언론출판원장) 동계 세미나가 지난 24일 경남대학보 창간 60주년을 기념해 경남대 한마미래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대학언론의 활성화 방안'이다. ▲윤희각 부산외대 언론사 주간교수가 '한국대학신문의 시대별 구조적 특성 분석'을 ▲오대영 가천대 언론사 주간교수가 '전주협과 외부기관의 공동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서순복 조선대 신문방송사 주간교수가 '신문방송사 미디어센터 전환의 쟁점'에 대해 발표를 했다.
전주협 정일근 회장은 "대학언론의 위기라는 말은 이제는 전혀 생소하지 않는 현실"이라며 "대학언론이 고민하는 청춘들의 친구며 대화의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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