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 해양바이오신소재학과 배승철 교수가 과학기술부문 대표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배 교수는 25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신년하례식에서 신입 정회원 회원패를 받았다.
이날 정회원이 된 과학자는 배 교수를 포함해 모두 31명이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는 배 교수가 유일하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과학기술인 모임이다. 매년 회원심사위원회를 통해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석학들을 정회원으로 선발한다. 회원들은 과학기술 관련 학술, 국제교류 등의 사업에 참여하거나 제안 및 자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양식사료 영양학'이 전공인 배 교수는 농수산학부 정회원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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