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허향진 제주대 총장)가 2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헸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202개 4년제 대학 가운데 140개교 총장이 참석해 2016년도 실적 및 2017년도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단국대 장호성 총장이 대교협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4월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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