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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평생교육허브센터가 6월 29일 2026학년도 전남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평생교육허브센터 컨소시엄 대학 운영협의체를 개최했다. 사진=국립순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순천대학교 평생교육허브센터가 지난 6월 29일 세한대에서 2026학년도 전남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평생교육허브센터 컨소시엄 대학 운영협의체를 개최했다. 국립순천대, 초당대, 전남대 여수캠퍼스, 세한대 등 4개 컨소시엄 대학 관계자들이 사업 운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참석자들은 평생교육과정 수료율과 대학 간 평생교육확산 체계 구축 수 등 자율성과지표 달성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성인학습자 친화적 교육과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자체성과목표 달성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컨소시엄 대학들은 평생교육허브센터의 2차년도 4대 자체성과지표로 ▲성인친화형 교육과정 운영 ▲성인친화형 유연 학사제도 운영 ▲지역사회 발전과 연계한 협업 실현 ▲대학-지역 동반성장을 위한 교류·협력을 제시했다.
또한 평생교육허브센터는 컨소시엄 대학 간 인적 및 물적 인프라 공유 방안을 활성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정민 평생교육허브센터장은 “이번 운영협의체를 통해 컨소시엄 대학 간 긴밀한 공유와 협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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