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가 2017 상명 언론인상 수상자로 KBS 권혁주대외협력실장(일어교육과 졸업), 연합뉴스 서명곤 기자(문화예술대학원 졸업)를 선정했다.
이들은 언론인으로서 사회에 공헌하고 상명대의 이름을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7시,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개최되는 '2017 상명 언론인의 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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