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교원대학교(총장 류희찬) 어문교육연구소와 청람어문교육학회(회장 이경화 한국교원대 교수)에서는 오는 18일 한국교원대 인문과학관 224호에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국어교육의 지향점 탐색'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의 기조 발제는 '학교에서 창의융합형 프로그램과 국어 교과의 역할'을 주제로 실시되며 주제 발표와 자유 발표 등 3개의 섹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기획 주제 세션에서는 ▲문식성에 대한 관점과 범교과 문식성 탐구 ▲초등과학 교과서 읽기 활동에 대한 고찰 ▲창의인재를 기르는 융복합적 문학 토론 프로그램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경화 청람어문교육학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학교에서 다양한 창의융합형 프로그램과 국어 교과의 위치와 역할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뤄져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청람어문교육학회홈페이지(http://koreacheongra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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