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 단원들이 7일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서 저소득층 가구 지원용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벌였다.
한양대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 등 11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가 위치한 성동구 일원의 저소득층 13가구에 모두 2600장의 연탄이 배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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