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최고나 씨, 전북일보사 2017년 신춘문예 아동문학부문 당선

이원지 / 2017-01-06 10:52:19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소설창작학과 최고나(석사과정) 씨가 전북일보사 2017년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최 씨는 ‘할머니의 라디오 사연’이라는 작품으로 2017 전북일보사 신춘문예 아동문학부문에 당선됐다. ‘할머니의 라디오 사연’은 주인공인 12살 어린이 예은이와 라디오를 들으며 ‘청취자 사연’에 줄곧 글을 보내는 할머니의 갈등을 풀어 놓은 이야기다.


심사위원인 한윤이 동화작가는 “평범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이토록 알뜰살뜰 깔끔하게 엮어 훈훈한 여운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은 앞으로 좋은 동화작가로 눈여겨볼 만하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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