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 경영학부 이유태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금융공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001년에 출범한 한국금융공학회는 재무·금융 분야 학자 및 실무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금융전반에 걸친 정책 제시 등으로 금융산업과 실물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건국대, 'KUmbrella 사랑의 김장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
한세대,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대상음악회 개최
한세대, 외국인 유학생 심리상담 지원
한신대 한반도평화학술원, 우원식 전 국회의장 초청 특강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