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기계공학부 76학번 동문 61명이 십시일반 모은 대학발전기금 2600만 원을 지난 21일 부산대 기계공학부장실에서 전달했다.
부산대 박원규 기계공학부장은 "많은 동문, 학부모, 교직원의 관심과 후원이 있었기에 통합기계관으로의 이전이 가능하다"며 "이번 출연은 재학생과 타 동문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대 기계공학부는 학내에 산재돼 있는 학부의 강의 및 연구 시설을 하나로 모으는 '통합기계관(지하1층, 지상11층)' 건물의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전은 오는 2017년 상반기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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