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시입학정보]한국영상대학교

대학저널 / 2016-12-15 10:29:58

방송영상특성화대학
스무살의 프로! 한국영상대학교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예술대학을 지향한다
영상콘텐츠 제작 중심 학과 편제로 학과 간 융합, 원팀시스템 적용
한국영상대학교 학생들은 연출, 촬영, 조명, 편집, 음향, 3D, 분장 등 각 단계에 따라 하나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에 참여한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교수진들은 ‘의과대학형 교육시스템’을 적용한 ‘맞춤형 교육’ 방식을 통해 제작 노하우를 전수한다. 학생들은 캠퍼스 안에서 완벽한 제작 환경을 통해 콘텐츠를 만들어낸다. 나아가 이 콘텐츠들이 수익 창출은 물론 학생들의 취업에도 기여한다.


현장형 인재 양성...뉴미디어 연구개발 선도
한국영상대는 전체 학과에 NCS기반 교육과정을 도입해 ‘현장에서 곧바로 일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위한 시설로는 각종 스튜디오와 4K 편집실, 음향제작실, 3D영상제작실 등이 있으며, 드론(헬리캠) 촬영, 수중촬영, 스모크(특수영상합성편집) 등이 특화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콘텐츠랩’을 통해 가상현실(VR), 홀로그램 등 첨단 영상 제작 장비를 모두 갖추고 뉴미디어 연구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외 영화, 영상 공모전 다수 수상···콘텐츠 제작 능력 탁월
한국영상대는 지난해 대종상 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안녕! 우리말, 언어문화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30여 개 대회에 참가해 36개 부문에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해에는 46건의 외부 프로젝트에 362명의 교수와 3046명의 학생을 참여시켜 15억 원에 이르는 매출을 발생시켰고 이를 교육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또한 KBS1 ‘장승’, KTV ‘청년의 눈으로 아시아를 보다’, ‘백제의 탈’ 그리고 국악방송에는 ‘맥(脈)-전통을 이어가는 줄기’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방영 즉시 이슈가 됐다. 또한 한국전파진흥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제보자’, ‘미쓰 와이프’, ‘베스트 오브 미’ 등 최신영화 5편을 UHD로 리마스터링하기로 했다.


장학금 총 114억 원(1인당 302만 원)
2017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학업지원장학금 혜택
한국영상대는 교내·외 장학금, 사설 및 기타 장학금 등 총 11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재학생 1인당 연 302만 원의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성적우수 장학금 이외에도 무림고수장학금(신입생), 끼꾼꿈장학금(재학생) 등을 통해 예체능 분야, 국가고시, 세계대회 및 전국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의 재능을 더욱 향상시키도록 지원한다. 또한 신입생 합격자 발표 시 선발하는 신입생 학업지원장학금을 운영하고 있다. 장학금으로는 교육협약장학금, 영상예술장학금, 어학성적우수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우수인재육성장학금 등이 있다.


취업과 창업을 위한 장학금 지원 및 프로그램 운영
△취업활동 마일리지 장학제도 △튜터링 프로그램 △취업상담 및 컨설팅 △취업캠프 △직업지도프로그램(CAP+) △창업 및 전공동아리 활동 △산업체 인사특강 △취업박람회 등


외국대학과 교류 확대, 해외 현장학습도 적극 지원
한국영상대는 미국, 중국, 필리핀 등 12개 국 70여 개 대학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이들 해외 대학과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일정기준의 자격을 갖춘 재학생들에게는 교환학생, 어학연수 등을 통해 해외대학 및 기관에서 수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우수 학생에게는 글로벌 현장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올해 총 17명의 학생들이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가해 캐나다, 호주, 미국 등에서 어학교육과 전공 관련 현장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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