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시입학정보]아주대학교

대학저널 / 2016-12-15 10:30:07

“아주대, 파란학기제로 대학가에 파란 일으키다”


아주대학교가 학생이 수업 커리큘럼을 짜고 학점까지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 아주대 파란학기제는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도전과제를 설계하고 이를 성실히 수행하면 정규학점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신이 설계하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진로와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6년 1학기 첫 발걸음을 뗀 파란학기제에는 42개팀 120명의 학생이 참여해 크고 작은 도전과 성과를 이뤄냈다. 첫 파란학기에는 ▲아주대 3D 스트리트 뷰 제작 ▲600CC 경주용 자동차 설계·제작 ▲수화를 통한 장애인 심리상담 ▲드론 설계·제작 ▲단편 영화 제작·해외 영화제 출품 ▲소규모 인디게임 제작·출시 ▲중고도서 거래플랫폼 개발 등의 과제가 포함됐다. 2016학년도 2학기 현재 31개팀 87명이 파란학기를 통해 도전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첫 번째 파란학기에 참여했던 학생들의 인터뷰와 지도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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