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연구-교육 혁신과 대외 평판도 향상 통해 대학 브랜드 가치 높이다”
‘소리 없이 강한 인재’,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제 몫을 해내는 ‘건국인(建國人)’을 이르는 말이다. 2016년 창학 85주년, 개교 70주년을 맞은 건국대학교는 ‘성(誠)·신(信)·의(義)’라는 교시(校是) 아래 진실하고 바른 인성, 성실하고 의리 있는 품행을 갖춘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해 왔다. 그동안 교수·직원·학생의 합심된 노력과 법인의 지원, 20만 동문들의 성원으로 ‘최근 10년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국대는 연구-교육 혁신과 대외 평판도 향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학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대학 캠퍼스에는 부동산학관에 이어 신공학관, 스포츠광장 조성 등 교육시설과 인프라 확장은 물론 최근 정부의 대학 지원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인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프라임(PRIME)’ 사업을 비롯해 BK21플러스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등 대형 국책 연구와 재정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학교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 측면에서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숙원사업이던 신공학관이 완공됐으며, 활용도가 낮던 대운동장 콘크리트 구조물을 걷어내고 잔디 깔린 스포츠광장으로 조성해 학생들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처럼 양적 성장까지 더해져 언론의 관심과 함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건국대는 그동안 △우수교수 초빙과 첨단 교육시설 확충 △교육 혁신과 연구역량 강화 △해외교류 확대 △창업 지원과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파격적 장학혜택 △다양한 봉사를 통한 사회공헌 등 교육 품질을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강한 대학, 탄탄한 학교, 든든한 인재’의 면모를 다져왔다.
“개인보다는 공동체, 나보다는 조직을 먼저 생각하는 ‘소리 없이 강한 인재’야말로 건국대의 브랜드 가치입니다.” 건국대 출신 인재와 졸업생에게는 ‘신의·성실·융화’ 등의 수식어들이 따라다닌다. 건국대 교시가 ‘성(誠)·신(信)·의(義)’이기도 하다. 이들은 조용하지만 힘차게 조직을 이끄는 사회의 든든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