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와 혁신의 중앙대,
개교 100주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다”
2년 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중앙대는 대학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일관된 대학 정책을 추진하여 각종 대내외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성화를 통한 학문단위 경쟁력 확보와 행정시스템의 개선, 교육 및 연구 인프라 확충을 통해 2016년 중앙일보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단계 상승한 7위를 기록하였고, 2016 QS 세계대학평가 300위권 진입, THE 세계대학 순위에서는 국내대학 순위 Top 10, 세계대학순위 400위권으로 약진하였다.
중앙대는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의 중앙’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중앙 100년’을 계획 하고 있다.
글로벌 IT 기업과 함께하는 맞춤형 창업교육 프로그램 실시
중앙대는 세계적인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글로벌 실무감각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글로벌 기업과의 산학협력형 강의를 위해 ‘CAU CREATIVE STUDIO’를 개설하고 맞춤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례로 크리에이터 트랙(Creator Track)은 구글, 유튜브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교과목으로 유튜브를 활용한 마케팅 방법론 및 수익모델 창출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전문가들과 실제 동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운영하는 교과목으로 MS애저(Azuer)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사업에 필요한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함께 제작해 구현하는 엔터프리너십트랙(Entrepreneurship Track),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 중앙대 교수진이 함께 IT 트렌드에 따른 21세기 기업 환경에 대비하는 교육과정인 크리에이티브 탤런트 트랙(Creative Talent Track) 등을 운영한다. 이들 글로벌 기업과 중앙대는 공동으로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우수 학생의 경우 해외 구글, 유튜브 스페이스에 파견 및 공동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교 100주년, 상전벽해로 바뀐 중앙대 위상
2008년부터 두산그룹의 법인참여 이후 약 3,000억 원 수준의 대대적 시설투자는 중앙대 캠퍼스 지형 자체를 바꾸는 ‘상전벽해’를 이뤄냈다. 2009년 중앙도서관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2010년 기숙사 신축, 2012년 약학대학 및 R&D센터 신축 및 퓨처하우스 신축, 2013년 파이퍼홀 리모델링 및 증축, 2015년 제2기숙사 신축, 2016년 100주년기념관(310관) 완공이 이루어졌다.
특히 2016년 9월 개관한 100주년기념관(310관)은 지하 6층, 지상 12층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계획부터 완공까지 1,150억 원이 투입된 연면적 7만5058㎡, 2만2704평에 달하는 ‘매머드’급 건축물로 국내대학 중 단일건물 면적으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100주년기념관(310관) 개관으로 교사확보율이 130%에 달하는 등 교육 및 연구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교육 및 연구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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