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기계공학부 김수진 씨와 장은서 씨가 경기도에서 주관한 '굿모닝 경기! 숨, 쉼 경기 친환경 공모전'에 아이디어 체험 수기 및 제안부문에서 '공용자전거와 에너지 저장시스템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 방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6일 경기도 성남에 있는 한국잡월드에서 열렸다.
울산대 팀은 공용자전거에 발전기가 부착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는 동안 내장된 에너지저장시스템에 전력이 저장되는 개념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최근 미세먼지, 이상고온 현상 등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급증하는 가운데 환경에 중요성을 깨닫고 생활 속에서 환경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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