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박진규 에넥스 대표 등 자랑스러운 세종인상 3명 선정

이원지 / 2016-12-07 11:22:3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신구) 총동문회(회장 함석종)는 자랑스러운 세종인상 수상자로 박진규 에넥스 대표이사/부회장과 양선희 세종대 교수, 강재훈 한겨레신문 기자를 선정했다.


이에 세종대 총동문회는 오는 9일 오후 6시 30분,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2016 세종인의 밤’ 행사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박진규(경영79학번) 에넥스 대표이사/부회장은 제14회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 및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부엌가구 부문 1위 수상 등 탁월한 경영실적으로 세종인의 명예를 높인 공로로 선정됐다.

양선희(무용72학번) 세종대 교수는 모교에서 한국무용 후배 양성에 헌신하고 우리춤협회 이사장 및 춤다솜무용단 감독 등 왕성한 활동으로 한국무용 발전에 공헌하여 세종인의 명예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강재훈(화학79학번) 한겨레신문 사진기자는 잊혀져 가는 산골분교 사진전을 통해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과 강재훈 사진학교를 통해서 후학 59기를 양성하는 등 한국 사진분야에서 세종인의 명예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또한 2016 올해를 빛낸 동문인상으로 도해용(호텔관광경영90학번) 레드테이블 대표, 배우 유연석(본명 안연석, 영화예술03학번), 조연재(무용14학번) 씨가 선정됐다. 특별상으로는 이석규 세종대 행정부총장과 변창흠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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