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6일 경희여자중학교 220명의 학생과 함께 6개 학과 진로체험 프로그램 자유학기제 수업을 실시했다.
이날 피부건강관리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얼굴의 피지형성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직접 피지를 뽑는 실습을 할 수 있어서 재밌고 흥미로웠다"며 "피부마사지는 쉽게만 생각했었는데 직업으로서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 피부도 지금부터 꾸준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의료정보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른 학생은 "미래에는 사람보다 AI를 통해 의료정보활동이 이뤄질 것이란 강의를 들으면서 일상의 의료서비스가 편리해지는 한편으로 개인정보유출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삼육보건대 자유학기 프로그램은 중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적성·소질에 맞는 진로탐색, 자기주도 학습능력 배양, 인성 및 미래역량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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