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주한중국문화원과 상호교류 협약 체결

이원지 / 2016-11-18 17:46:26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가 18일, 주한중국문화원 史瑞琳(스루이린)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한중국문화원과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중국정부가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개원한 문화원인 주한중국문화원은 2004년 12월 서울에 설립됐다. 중국관련 정보의 제공, 교육과 인재 양성, 문화행사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한국에서 중국문화를 알리고 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적 소양을 갖춘 창의적 중국전문가를 양성하고 연구의 기반을 마련해 한중 상호 교류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성결대 중어중문학과와 주한중국문화원 양 기관이 중국자료 제공, 중국 문화콘텐츠 지원, 인적·물적 자원 활용, 중국문화 환경 조성 등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업에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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