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이 제10회 목촌법률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목촌법률상은 서울대 법대 교수를 지낸 목촌 김도창 선생(2005년 작고)의 업적을 기려 2007년 제정한 상으로, 헌법과 행정법 분야 이론 및 실무 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개인과 단체, 기관에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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