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 언어청각치료학과 김세영, 윤두영 씨가 '말더듬과 함께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 주최 '말더듬 관련 앱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협동조합은 말더듬에 대한 인식개선, 말더듬 관련 치료사 및 대상자 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월 29일 제19회 세계 말더듬의 날을 기념해 이화여대에서 말더듬 관련 앱, 네트워킹 사례 공모전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세영, 윤두영 씨는 말속도 조절을 할 수 있는 치료 관련 앱 아이디어를 제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같은 학과의 조은화, 강병관, 이미진 씨는 입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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