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윌리엄 페리 전 미 국방장관 초청강연

이원지 / 2016-11-08 19:01:15
14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윌리엄 페리(William J. Perry) 전 미 국방장관이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를 방문해 북핵 문제와 관련한 특별 강연을 펼친다.


연세대 통일연구원(원장 서정민)은 오는 14일 오후 4시 연세대 백양누리 지하 1층 그랜드볼룸에서 윌리엄 페리 전 미국 국방장관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연세대 통일연구원과 태평양세기연구소(PCI)가 공동 주최하고 주암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 윌리엄 페리 박사는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동아시아의 미래’에 관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에는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홍구 전 국무총리,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김태영 전 국방부장관, 공로명 동아시아재단 이사, 문정인 명예교수 등 국방‧외교 관련 주요 인사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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