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미래형 바이오의약 인재양성 사업팀(팀장 김용희 생명공학과 교수)이 오는 3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성동구 교내 정보통신관에서 ‘미래형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생체재료 개발’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김용희 교수가 ‘비만세포 표적 및 지방제거 비(非)바이러스성 유전자 전달시스템’에 대해 발표한다. 또 중국 쑤저우대학(苏州大学)의 중 지위안(钟志远) 교수가 ‘세포의 대량 생산 및 가공을 통한 재생의학 기술’을, 싱가포르국립대학(NUS)의 장욱 교수가 ‘생물학적 기능의 리프로그래밍’을 주제로 발표하는 등 일본·중국·대만·싱가포르의 연구자들이 연구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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