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김수관 조선대학교 교수가 지난 23일 서울 강동경희대 치과병원에서 열린 대한치과감염학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사단법인 대한턱관절협회와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 등 3개 학회 회장을 동시 수행한다.
임기 2년의 신임 학회장에 취임한 김 교수는 “조선대 구강생물학연구소장 및 편집장으로 있으면서 교내 연구소지를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로 선정되도록 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치과감염학회의 치과 감염 관리 및 방지를 위한 학문의 발전을 통해 의료인 및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초석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대한치과감염학회는 치과 의료인들의 합리적인 감염 대책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감염 관리를 위한 선진적인 기술을 도입하여 치과계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2009년에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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