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화살은 쏘아도 찾을 수 있으나 말은 다시 수습할 수 없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한다는 말.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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