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중 벌이하여[농사지어] 고라니 좋은 일 했다]
애써서 산속에 밭을 갈았더니 고라니가 내려와서 다 먹더라는 뜻으로, 기껏 고생하여 이루었으나 남만 좋은 일을 해 준 결과가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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