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 송장 살아 있어도 죽은 목숨]

대학저널 / 2016-09-09 09:18:22

[산 송장 살아 있어도 죽은 목숨]



『북』 비록 살아 있기는 하나 사람 구실을 못하는 것은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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