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삭단에 떡 맛보듯]

대학저널 / 2016-09-02 09:04:26

[삭단에 떡 맛보듯]



매달 음력 초하룻날 삭다례를 지내고 나서 조금밖에 없는 음식을 맛보듯 한다는 뜻으로, 음식의 양이 너무 적어서 먹은 둥 만 둥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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