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살고 나올 집이라도 백 년 앞을 보고 짓는다]
무슨 일을 하든지 형식적으로 건성건성 할 것이 아니라 앞날을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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