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술 석 잔 말고 생전에 한 잔 술이 달다]
1.죽은 다음에 제사상에 이것저것 차리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에 한 가지라도 더 대접하라는 말. ≒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
2.눈앞에 부닥친 현실 문제를 해결하여 주는 것이 일이 다 틀어진 뒤에 쓸데없는 공을 들이며 애쓰는 것보다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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