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돈이 없어서 못 사는 게 아니라 명이 모자라서 못 산다]
돈은 없다가도 생기기 마련이지만 목숨은 일정한 한도가 있다는 뜻으로, 사람에게는 돈이나 물질보다도 생명이 더 중요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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