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치레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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