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가 22일 부산대 대학본부 6층 교무회의실에서 '제3차 2016년도 전국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전국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이하 협의회)는 부산대와 강원대·경북대·경상대·서울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 등 전국 10개 국립대학 총장들의 협의체이다.
거점국립대학 간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관심사에 대한 협의를 심도 있게 진행함으로써 회원교의 발전은 물론 전체 국립대의 교육개혁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제주대와 서울대를 제외한 8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대학 시간강사 처우개선 사업'의 평가지표 개선 △2016 거점 국립대학교 제전 개최 계획 △대학병원회계 전입을 통한 대학회계 재정건전성 확보 방안 등에 관한 협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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