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

대학저널 / 2016-07-22 09:09:59

[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



조선 후기에, 아무리 못난 사내라도 서울의 북쪽에 있는 숙정문(肅靖門)에만 가면 많은 부녀자로부터 추파를 받고 환대를 받았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