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인문영재교육원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대전대 30주년기념관에서 '2016학년도 인문영재교육원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초·중등생 95명이 참가했다.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단체생활과 협동심 및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제해결능력 및 창의적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넷임팩트코리아와 함깨 '100여 명의 체인지 메이커들이 꿈꾸는 미래(사회적 배려자가 더불어 사는 세상)'라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 자신이 모르는 잠재적 욕구를 발굴해 이를 디자인에 적용, 대중에 보다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접근방식이다.
대전대 관계자는 "인문영재교육원이 여러분의 삶과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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