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 미워 집에 불 놓는다]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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