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7일 삼육보건대 공명기홀에서 개교80주년 비전나눔 해외봉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는 봉사자 선서와 교기수여, 격려사 등이 진행됐다.
2016년 비전나눔 해외봉사대는 4개국 5개팀 119명으로 꾸려졌다.

이번 해외봉사대는 캄보디아, 인도, 필리핀(2팀), 몽골 총 5개 팀이 각 출발시점에 맞춰 떠나게 된다. 특히 인도로 떠나는 봉사대의 경우 12시간의 비행기를 타고난 후 14시간의 기차로 이동해야 하는 강행군이 기다리고 있어 팀원들이 결의를 새롭게 다지기도 했다.
삼육보건대 관계자들은 이번 봉사대가 삼육보건대 핵심가치인 진심을 세계에 전파하고 참다운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재가 돼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봉사대를 떠나는 학생들에게 "여러분은 진심으로 교육받은 진심인재이며 서툴더라도 진심이 담긴 봉사를 한다면 상대방에게 그 마음이 전달될 것"이라며 "여러 사람 가운데서 Teaching(가르침), Preaching(전파), Healing(치유)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