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

대학저널 / 2016-06-16 09:10:53

[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



1.말린 명태나 뜯고 그래도 물고기 만진 손이라고 하며 손가락을 빤다는 뜻으로, 크게 이득도 없는 일을 하고서 아쉬워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거짓으로 꾸미거나 과장되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