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2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이 총장을 1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총장은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 교육부 기획관리실장과 국무총리 비서실장 등을 거쳐 2006년 교육부 차관을 지낸 뒤 공직 생활을 마감했다.
이어 이 총장은 2006년 7월부터 현재까지 인천재능대 총장을 맡고 있으며 2010년 9월부터 2014년 9월까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14대, 15대 회장을 역임했다.
특히 이 총장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14대, 15대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학장에서 총장으로 명칭 변경 ▲전문대학 교명에 '대학교' 명칭 허용 ▲간호과 4년제 수업연한 도입 등 전문대학 발전을 주도했다. 이 총장의 17대 회장 임기는 9월 5일부터 2년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