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
부모는 누구나 다 제 자식을 한없이 사랑하지만 자식들 가운데는 부모의 은덕을 저버리는 경우가 없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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